휴식하는 밤의 제왕
[하동=뉴시스] 차용현 기자 = 26일 오후 경남 하동군 인근 한 산기슭에 멸종위기 야생동물 2급이자 천연기념물인 수리부엉이가 휴식을 취하고 있다. 수리부엉이는 한국에서 가장 큰 올빼미과 조류로 쥐, 꿩, 비둘기, 뱀, 개구리 등을 잡아먹는다. 2025.02.26.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사진
이시간 핫뉴스
IT·바이오
많이 본 기사
뉴시스 기획특집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