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뉴시스] 차용현 기자 = 경남 산청 산불 발생 8일째를 맞은 28일 오전 경남도가 삼장면 대포리 일원에서 살수차를 이용해 물을 뿌리고 있다. 2025.03.27.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