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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향자 "TK는 불법계업에 가장 실망하고 상처 받은 곳"

등록 2025.07.30 11:3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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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시스] 정창오 기자=국민의힘 당대표 출마선언을 한 양향자 전 의원이 30일 오전 대구시의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있다. 그는 이 자리에서 “TK는 불법계업에 가장 실망하고 상처 받은 곳”이라고 말했다. 2025.07.30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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