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자지구서 이스라엘 공격으로 팔人 최소 13명 사망
[자발리아(가자지구)=AP/뉴시스]가자지구 자발리아에서 8일(현지시각) 이스라엘군의 공격으로 숨진 11살 팔레스타인 소녀의 시신이 병원으로 옮겨지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취약한 휴전을 감독할 평화위원회를 발표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공습으로 최소 13명이 사망했다고 가자지구 보건 당국이 9일 밝혔다. 2026.01.09.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