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나이지리아 자폭테러로 최소 23명 사망 108명 부상

등록 2026.03.17 16:53:38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마이두구리(나이지리아)=AP/뉴시스]16일 밤 자살폭탄테러로 의심되는 폭발이 발생한 나이지리아 마이두구리의 한 시장에 17일 오렌지와 플라스틱 그릇들이 흩어져 있다. 경찰은 최소 23명이 숨지고 108명이 부상했다고 17일 밝혔다. 2026.03.17.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