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개한 겹벚꽃 사이로
[광주=뉴시스] 이영주 기자 = 광주지역 최고기온이 25도로 예보된 18일 오후 광주 광산구 영산강변에서 시민들이 만개한 겹벚꽃 사이로 막바지 꽃놀이를 즐기고 있다. 2026.04.18.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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