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이정후, 워싱턴전 멀티히트 활약…5경기 연속 안타[뉴시스Pic]

등록 2026.04.19 11:12:47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워싱턴=AP/뉴시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가 18일(현지 시간) 미국 워싱턴의 내셔널스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워싱턴 내셔널스와 경기 2회 초 우전 안타를 치고 있다. 이정후는 6타수 2안타 1득점 1삼진을 기록했고, 샌프란시스코는 12회 승부치기 끝에 7-6으로 승리했다. 2026.04.19.

[워싱턴=AP/뉴시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가 18일(현지 시간) 미국 워싱턴의 내셔널스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워싱턴 내셔널스와 경기 2회 초 우전 안타를 치고 있다. 이정후는 6타수 2안타 1득점 1삼진을 기록했고, 샌프란시스코는 12회 승부치기 끝에 7-6으로 승리했다. 2026.04.19.


[서울=뉴시스] 전진환 박윤서 기자 = 뜨거운 타격감을 자랑 중인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또다시 2개의 안타를 때려냈다.

이정후는 19일(한국 시간) 미국 워싱턴DC의 내셔널스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경기에 6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6타수 2안타 1득점을 기록했다.

이틀 만에 다시 멀티히트를 달성한 이정후는 5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벌였다. 시즌 타율은 0.246에서 0.253(75타수 19안타)으로 상승했다.

샌프란시스코(9승 12패)는 연장 12회초 터진 맷 챗프먼의 결승타에 힘입어 7-6으로 이겼다.

이날 승리로 샌프란시스코는 3연승을 질주했다.
[워싱턴=AP/뉴시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가 18일(현지 시간) 미국 워싱턴의 내셔널스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워싱턴 내셔널스와 경기 2회 초 우전 안타를 치고 나간 후 엘리엇 라모스의 2루타 때 홈을 파고들다가 태그아웃되고 있다. 이정후는 6타수 2안타 1득점 1삼진을 기록했고, 샌프란시스코는 12회 승부치기 끝에 7-6으로 승리했다. 2026.04.19.

[워싱턴=AP/뉴시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가 18일(현지 시간) 미국 워싱턴의 내셔널스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워싱턴 내셔널스와 경기 2회 초 우전 안타를 치고 나간 후 엘리엇 라모스의 2루타 때 홈을 파고들다가 태그아웃되고 있다. 이정후는 6타수 2안타 1득점 1삼진을 기록했고, 샌프란시스코는 12회 승부치기 끝에 7-6으로 승리했다. 2026.04.19.

[워싱턴=AP/뉴시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가 18일(현지 시간) 미국 워싱턴의 내셔널스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워싱턴 내셔널스와 경기 2회 초 우전 안타를 치고 나간 후 엘리엇 라모스의 2루타 때 홈을 파고들다가 태그아웃되고 있다. 이정후는 6타수 2안타 1득점 1삼진을 기록했고, 샌프란시스코는 12회 승부치기 끝에 7-6으로 승리했다. 2026.04.19.

[워싱턴=AP/뉴시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가 18일(현지 시간) 미국 워싱턴의 내셔널스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워싱턴 내셔널스와 경기 2회 초 우전 안타를 치고 나간 후 엘리엇 라모스의 2루타 때 홈을 파고들다가 태그아웃되고 있다. 이정후는 6타수 2안타 1득점 1삼진을 기록했고, 샌프란시스코는 12회 승부치기 끝에 7-6으로 승리했다. 2026.04.19.

[워싱턴=AP/뉴시스] 18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의 내셔널스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경기에서 12회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루이스 아라에즈(오른쪽)가 맷 채프먼이 친 안타로 득점한 후 코치진과 팀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2026.04.19.

[워싱턴=AP/뉴시스] 18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의 내셔널스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경기에서 12회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루이스 아라에즈(오른쪽)가 맷 채프먼이 친 안타로 득점한 후 코치진과 팀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2026.04.19.

[워싱턴=AP/뉴시스] 18일(현지시간) 워싱턴에서 열린 야구 경기에서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선수들이 워싱턴 내셔널스를 꺾은 후 서로 축하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6.04.19.

[워싱턴=AP/뉴시스] 18일(현지시간) 워싱턴에서 열린 야구 경기에서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선수들이 워싱턴 내셔널스를 꺾은 후 서로 축하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6.04.19.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