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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유일 감독과 기쁨 나누는 김경영

등록 2026.05.20 22:48:34


[수원=뉴시스] 황준선 기자 = 20일 오후 경기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챔피언스리그(AWCL) 4강전 수원FC위민과 내고향여자축구단의 경기, 후반 내고향 김경영이 팀의 두 번째 골을 넣고 리유일 감독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6.05.20.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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