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나무호 피격 관련 주한이란대사 초치
[서울=뉴시스] 조수정 기자 = 사이드 쿠제치 주한이란대사가 2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외교부에서 HMM 선박 나무호 호르무즈 해협 피격 사건 조사결과와 관련해 초치돼 청사로 들어가고 있다. 2026.05.27.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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