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맣게 타버린 아파트 창문
등록 2026.07.21 12:37:36
[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21일 서울 강남구 한양아파트에서 불이 나 주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21일 소방당국과 구청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27분께 강남구 압구정동 한양아파트 한 세대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은 신고를 받고 출동해 20분만인 오전 10시47분께 초진을 마쳤으며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이 과정에서 주민 20여명이 대피하기도 했다.
사진은 이날 서울 강남구 압구정 한양아파트 단지 모습. 2026.07.21.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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