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 예금·보험 부채 147.5조 미반영, 예정처 "회계처리 재검토"
등록 2026.07.22 15:42:09
[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국가가 지급을 책임지는 147조5000억 원 규모의 우체국 예금·보험 관련 부채가 국가 재정상태표 본문에 반영되지 않고 주석으로만 공시된 것으로 파악됐다. 사진은 22일 서울 시내의 한 우체국.
국회 예산정책처는 우체국 예금·보험 관련 자산·부채의 회계처리 적정성을 재검토하고 유사한 국가 지급 의무 간 일관된 기준이 적용되도록 제도를 정비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2026.07.22.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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