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세 김명락 씨, 가족과 함께 나눈 완주의 기쁨
등록 2026.08.23 13:40:37
[대구=뉴시스] 이무열 기자 = 23일 대구 수성구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린 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WMAC)에서 남자 90세 100m 준결승 부문에 출전한 김명락 씨(90)가 결승선을 통과한 뒤 가족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08.23.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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