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 화학상, 佛 앙리 카간과 日 소아이 겐소 공동수상
등록 2026.10.07 18:59:28
[스톡홀름(스웨덴)=AP/뉴시스]스웨덴 왕립과학원이 7일 스톡홀름에서 2026년 노벨 화학상 수상자로 선정 발표한 프랑스의 알리 카간과 일본 소아이 겐소의 사진이 화면에 비춰지고 있다. 202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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