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서울 역삼동 빌딩 두 곳 연속 화재
등록 2026.10.20 15:38:52
[서울=뉴시스] 20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54분께, 오후 12시1분께 강남구 역삼동의 상가 두 곳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처음 화재가 발생한 신명빌딩 화재로 중상자 2명과 경상자 9명이 발생했고, 한양빌딩에서도 8명이 경상을 입었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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