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 상병 순직 책임' 임성근 징역 3년 확정
등록 2026.10.27 11:18:09
[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채상병 순직 사건'의 책임자로 지목된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의 상고심에서 징역 3년이 확정된 27일 서울 서초구 대법원에서 임태훈 군인권센터 소장이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10.27.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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