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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불법주정차 단속 문자알림 서비스 시행

등록 2012.02.15 13:11:30수정 2016.12.28 00: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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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뉴시스】유진휘 기자 = 전북 전주시는 내달 1일부터 불법주정차 단속시 사전에 단속차량임을 예고하는 문자알림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시는 이에따라 단속지역에 주정차한 경우 경고와 함께 차량소유자에게 문자를 발송할 예정이다. 서비스는 1일 2회에 한해 제공되며, 5분 이내로 차량을 이동하면 불법주정차 단속에서 제외된다.

 서비스는 시 홈페이지를 방문, 신청하면된다.

 시 김천환 건설교통국장은 "자동차 등록대수 및 교통량 증가에 따른 불법주정차가 날로 증가함에 따라 선진 주정차 질서문화가 정착될 수는 유도사업을 다방면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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