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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으로 시집간 김민, 7년만이네요…컴백

등록 2012.05.08 11:27:51수정 2016.12.28 00:3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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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영화배우 김민이 1일 오전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영화 '내가 숨쉬는 공기' 기자간담회장에 남편인 이지호 감독을 응원하기 위해 간담회장으로 들어서고 있다. /이동훈기자 photoguy@newsis.com

【서울=뉴시스】박영주 기자 = 탤런트 김민(39)이 ‘매니지먼트 具(구)’와 전속계약을 했다.

 2005년 MBC TV 드라마 ‘사랑찬가’ 이후 7년 만에 컴백, 연기를 재개할 계획이다.

 매니지먼트 구는 “김민은 차기작을 신중히 검토 중이며 조만간 좋은 작품으로 팬들을 찾아 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민은 1999년 드라마 ‘초대’로 데뷔해 영화 ‘정사’ ‘연풍연가’, 드라마 ‘여비서’ ’태양은 가득히’ ‘러브스토리 인 하버드’ ‘사랑찬가’ 등에 출연했다. 이후 다양한 분야에서 연예활동을 하다 2006년 할리우드 영화감독 이지호(35)씨와 결혼, 미국 로스앤젤레스로 갔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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