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요부 엄다혜·서울가슴 양서연, 여제자 승자는?

23일 공연제작사 예술집단 참에 따르면, 20일부터 부산 대연3동 부산비너스홀에서 공연 중인 '교수와 여제자2'가 연일 매진을 기록 중이다.
암표까지 기승을 부리고 있다는 전언이다.

예술집단 참은 "부산 공연을 위해 한 달 전부터 몸을 만들었고, (부산에서 애인을 만들겠다는) '남친 이벤트'로 남자 관객들의 관심을 얻었다"며 "서울 공연 내용보다 적나라한 장면이 많아 관객들의 반응이 더 뜨겁다"고 알렸다.

예술집단 참은 "양서연의 서울, 엄다혜의 부산 양자 알몸대결에서는 현재 부산이 근소한 차이로 앞서가고 있다"고 전했다. 1577-3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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