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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가인을 울린 참가자 정체는?…"군부대 함께 다녔다"

등록 2026.01.13 08:5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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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TV조선 '미스트롯4 미공개 스페셜'(사진=TV조선 제공) 2026.01.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TV조선 '미스트롯4 미공개 스페셜'(사진=TV조선 제공) 2026.01.1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송가인이 냉정한 심사평으로 참가자들을 긴장시킨다.

13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TV조선 '미스트롯4 미공개 스페셜'에서는 얼굴을 가린 채 오직 목소리로만 평가받는 '현역부X'의 미공개 마스터 오디션 무대가 공개된다.

이날 실루엣부터 송가인과 꼭 닮은 현역부X '함경도 송가인'이 마스터 오디션 무대에 오른다. 노래 시작 전부터 마스터들은 "송가인이면 이미 너무 잘하는 거 아니야?"라며 술렁이기 시작한다.

함경도 송가인은 지금의 송가인을 있게 한 '한 많은 대동강'을 열창한다. 구성진 꺾기에 여기저기서 하트가 터지지만 송가인만은 진중한 표정으로 계속 노래에 집중한다.

노래가 끝난 후 송가인은 "내 이름이 들어갔다고 다 하트를 줄 수는 없다고 생각했다"며 냉정한 심사평을 전한다. 과연 함경도 송가인의 정체는 누구일까.

이와 함께 송가인을 울컥하게 한 참가자 역시 현역부X에서 나온다. '구로 정수라'라는 닉네임의 참가자 무대가 끝난 후 송가인은 "같이 군부대에 갔던 사이"라며 "같이 울고 울었다"고 참가자와의 잊지 못할 추억을 꺼낸다.

이어 "더 잘 됐으면 하는 마음이다"라며 참가자에 대한 진심도 전한다. 송가인과 함께 군부대에 갔던 구로 정수라의 정체는 '미스트롯4 미공개 스페셜'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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