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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건설 월패드 등 통합디자인 개발

등록 2012.08.23 11:00:10수정 2016.12.28 01: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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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우은식 기자 = 포스코건설(부회장 정동화)은 최근 더샵의 브랜드 철학인 '헤아림'을 바탕으로 월패드, 도어폰, 스위치, 통합수구, 원패스카드등  5종의 전기제품군에 대한 통합디자인을 개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통합디자인은 인클루시브 디자인(Inclusive Design)의 개념을 적용해, 남녀노소 모두 사용하기 쉽고 편리하도록 사용자를 배려한 것이 특징이다.

 인클루시브 디자인은 '아파트에서 일반 성인보다 더 오랜 시간 머물고 생활하면서도 소외되었던 노인이나 어린이를 배려하고 포용한다'는 더샵의 차별화된 의지가 담겨있다.  

 포스코건설 디자인그룹 관계자는 "최근 입주자들의 디자인에 대한 욕구와 눈높이가 갈수록 높아지고 있는데, 혁신적이고 실용적인 디자인을 개발해 적용시킴으로써 입주자들의 편의와 안전, 만족도를 향상 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포스코건설은 인클루시브 디자인을 이달말 분양 예정인 '부산 더샵 파크시티'를 시작으로 향후 분양 프로젝트에 순차적으로 적용할 예정이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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