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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송천1동, 오송제 편백나무숲 작은음악회

등록 2012.09.16 10:24:33수정 2016.12.28 01: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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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뉴시스】유영수 기자 = 전주시 덕진구 송천1동은 15일 전북 전주시 건지산 오송제 편백나무 숲에서 자연과 사람이 어우러지는 음악회를 열어 이 곳을 찾은 300여명의 시민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선사했다. (사진=전주시청 제공)  yu0014@newsis.com

【전주=뉴시스】유영수 기자 = 전주시 덕진구 송천1동은 15일 전북 전주시 건지산 오송제 편백나무 숲에서 자연과 사람이 어우러지는 음악회를 열어 이 곳을 찾은 300여명의 시민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선사했다. (사진=전주시청 제공)  [email protected]

【전주=뉴시스】유영수 기자 = 전주시 덕진구 송천1동은 15일 건지산 오송제 편백나무 숲에서 자연과 사람이 어우러지는 음악회를 열어 이 곳을 찾은 300여명의 시민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선사했다.

 이날 행사는 도심 속 생태공원이자 자연학습 공간으로 자리매김한 건지산과 오송제의 자연환경을 지키고, 보다 아름답게 가꾸기 위해 주민들의 관심과 애정을 이끌어내기 위해 펼쳐졌다.

 숲속에서 울려 퍼진 대금소리와, 관현악 음률은 일상에 지친 시민들의 마음을 편안하게 달래주었다.

 또 웅장한 성악가의 노래는 감동을 불러 일으켰으며, 통키타 반주에 맞춰 함께 노래 부르는 시간은 모든 사람들의 마음을 하나로 만들었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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