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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G드래곤, 둘 다 불안해하는구나…

등록 2013.02.02 07:31:00수정 2016.12.28 06:5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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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박문호 기자 = 걸그룹 소녀시대의 가수 윤아가 3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 TV 공개홀에서 열린 2012 KBS 연기대상에 참석, 레드카펫으로 입장하고 있다.  go2@newsis.com

【서울=뉴시스】김정환 기자 = 한류그룹 '소녀시대'의 윤아(23)와 '빅뱅'의 지드래곤(25) 등 아이돌 가수들이 심리적 불안을 느끼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Y-스타 '궁금타'는 심리분석 전문가에게 스타들이 무심코 보여주는 갖가지 습관을 통해 심리를 분석해줄 것을 의뢰했다.

 그 결과, 윤아의 경우 '현재 상황에 대해 불안해한다'는 해석이 나왔다. 이 전문가는 손가락을 깨무는 윤아의 습관을 보고 "지금 있는 상황이 불확실하거나 위축돼 있는 심리가 드러난 것이다"고 짚었다.

 지드래곤은 입술을 내미는 버릇을 가졌다. "자신에 대한 불안감을 진정시키기 위한 행동"이라는 판단이 나왔다.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그룹 '빅뱅' 지드래곤(24)의 솔로앨범 '원 오브 어 카인드'가 9월에 가장 많이 팔린 앨범이 됐다.  12일 가온차트에 따르면, 지난달 15일 발매된 '원 오브 어 카인드'는 같은달 말까지 17만1512장이 팔리며 9월 앨범차트 1위를 차지했다.  수록곡 '그XX'는 9월 월간 다운로드 차트에서 112만445건으로 1위에 올랐다. 록밴드 '자우림'의 '미싱 유'(6위), '크레용'(7위) 등 앨범의 다른 노래들도 톱10에 들었다.  한류듀오 '동방신기'의 정규 6집 '캐치 미'가 월간 2위에 올랐다. 판매량은 13만1882장으로 발매일이 지난달 24일인 점을 감안하면 1주만에 10만장을 돌파한 셈이다.  보이밴드 'FT아일랜드'의 4집 '파이브 트레저 박스'는 4만6982장을 팔아치우며 3위에 랭크됐다. 보컬그룹 '브라운 아이드 소울' 나얼(34)의 첫 솔로앨범 '프린서플 오브 마이 솔'은 3만1800장으로 4위를 차지했다.  지난 7월15일 발매된 국제가수 싸이의 6집 '싸이6갑(甲) 파트1'은 9월 한달간 1만8746장을 보태 누적 판매량 6만7913장을 기록했다. 가온차트 측은 "싸이가 세계에 돌풍을 일으킨 것에 비하면 국내에서 음반 판매 실적은 저조한 편"이라고 짚었다.  가온차트 월간 앨범판매량은 음반제작사별 물류창고 출고 도매 수량에서 반품 물량을 뺀 수치를 집계한것이다.  한편, 월간 디지털종합차트에서는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7'에 함께 출연한 그룹 '에이핑크' 정은지(19)와 가수 서인국(25)이 부른 '올 포 유'가 1위에 올랐다.  realpaper7@newsis.com

 MC인 개그맨 장원(32)은 "최고의 자리를 지켜야 해서 그런가 보다"며 안타까움을 나타냈다.

 3일 오후 3시 방송.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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