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욱, 데뷔 첫 사극…'천명'

극 중 살인누명을 쓰고 도망자가 된 내의원 의관 '최원'을 책임진다. 출세에는 관심 없고 오로지 딸과 함께 있는 것이 유일한 행복이다.
이동욱은 "첫 사극에 대한 기대감은 물론 독특한 소재와 캐릭터가 좋아서 선택하게 됐다. 사극이라 육체적으로 아주 힘들 것 같지만, 전국을 돌며 대한민국의 아름다운 봄을 느낄 수 있을 것 같아 설렌다"고 전했다.
KBS 2TV '최강칠우', '부자의 탄생', '동안미녀' 등을 연출한 이진서 PD와 '부자의 탄생'을 집필한 최민기 작가가 만든다. 탤런트 송지효(32), 윤진이(23), 그룹 '2AM'의 임슬옹(26) 등이 함께한다.
'아이리스2' 후속으로 4월 방송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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