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건달' 영화 다운로드 사흘째 1위, 웹하드 송사리

지난 13일 온라인 사이트에서 다운로드가 가능하게 된 이 영화는 15일까지 1위를 지키고 있다. 조직의 신임을 받던 엘리트 건달 '광호'(박신양)가 신내림을 받고 낮에는 박수무당, 밤에는 건달로 살아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렸다.
'박수건달'에 밀려 설경구(45) 손예진(31) 김상경(41) 주연 영화 '타워'는 3주째 2위에 걸렸다.
패셔니스타이자 원색적이고 체계적인 촬영 기법으로 유명한 미국의 영화감독 웨스 앤더슨(43)의 신작 '문라이즈 킹덤'이 8위로 순위권에 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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