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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먹은 앵커 최진호, 리조트 재벌됐네 '상속자들'

등록 2013.08.15 17:56:32수정 2016.12.28 07:5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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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유상우 기자 = 탤런트 최진호(45)가 SBS TV 새 수목드라마 ‘왕관을 쓰려는 자, 그 무게를 견뎌라-상속자들’(연출 강신효)에 캐스팅됐다.  리조트 재벌이자 엄격한 아버지인 ‘최동욱’ 역을 맡았다. 아들 ‘최영도’ 역의 김우빈과 갈등한다.  ‘상속자들’은 부유층 고교생들의 사랑과 우정을 그린다. ‘온에어’ ‘시크릿가든’의 작가 김은숙(40)씨가 극본을 쓴다. 이민호, 박형식, 윤손하, 박신혜, 최진혁 등이 출연한다.  ‘주군의 태양’ 후속으로 10월 방송된다.  한편, 최진호는 개봉 13일 만에 관객 400만명을 모은 영화 ‘더 테러 라이브’에서 하정우와 대립하는 경쟁 방송사의 ‘이상진’ 앵커 역으로 활약했다.  swryu@newsis.com

【서울=뉴시스】유상우 기자 = 탤런트 최진호(45)가 SBS TV 새 수목드라마 ‘왕관을 쓰려는 자, 그 무게를 견뎌라-상속자들’(연출 강신효)에 캐스팅됐다.

 리조트 재벌이자 엄격한 아버지인 ‘최동욱’ 역을 맡았다. 아들 ‘최영도’ 역의 김우빈과 갈등한다.

 ‘상속자들’은 부유층 고교생들의 사랑과 우정을 그린다. ‘온에어’ ‘시크릿가든’의 작가 김은숙(40)씨가 극본을 쓴다. 이민호, 박형식, 윤손하, 박신혜, 최진혁 등이 출연한다.

 ‘주군의 태양’ 후속으로 10월 방송된다.

 한편, 최진호는 개봉 13일 만에 관객 400만명을 모은 영화 ‘더 테러 라이브’에서 하정우와 대립하는 경쟁 방송사의 ‘이상진’ 앵커 역으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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