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준유, 천방지축 재벌딸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

소설 ‘엄마에겐 남자가 필요해’가 원작인 이 드라마는 40대를 바라보는 이혼녀, 노처녀, 전업주부 등 세 여자의 이야기다. 장준유는 자기밖에 모르는 천방지축 부잣집 딸 ‘경주’ 역으로 등장한다.
장준유는 지난해 KBS 2TV ‘각시탈’, SBS TV ‘신사의 품격’, MBC TV ‘오자룡이간다’ 등에서 주목받았다.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에는 엄태웅(39)이 세계적인 영화감독 ‘오경수’, 김성수(40)가 영화사 대표 ‘안도영’, 최정윤(36)이 전업주부 ‘권지현’, 유진(32)이 이혼녀 ‘윤정완’으로 출연한다.
‘네 이웃의 아내’ 후속으로 12월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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