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경찰 수사과 '국민공감 기획수사' 평가…전국 6위

【원주=뉴시스】김영준 기자 = 강원 원주경찰서 수사과가 국민공감 기획수사 생활밀착범죄분야 평가에서 전국 6위를 차지했다.
이번 평가는 경찰청에서 8월12일부터 11월19일까지 100일 동안 국민생활과 밀접한 범죄에 대한 일선 경찰서 수사과의 기획수사 부분을 평가한 것이다.
원주경찰서는 이 기간 신용불량자, 대학생 등 서민들을 상대로 유령법인통장·대포폰을 공급한 유통조직 8명 등 총 46명 검거한 성과를 인정받아 전국 6위를 차지했다.
이번 성과로 수사과 대출사기팀 김지성 순경이 12월31일자로 경장으로 특진하는 영예를 안게 됐다.
김일동 수사과장은 "서민을 괴롭히는 생활밀착형 범죄에 대해 지속적인 수사활동으로 검거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