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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빙클럽·CF모델]공유 일룸·추사랑 델몬트

등록 2014.01.20 17:08:57수정 2016.12.28 12: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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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유상우 기자  ○…영화배우 공유(35)가 가구 브랜드 ‘일룸’의 광고 모델이 됐다.  일룸 측은 “공유는 다양한 작품에 도전하고 관객들에게 신뢰감을 주는 배우”라며 “특히 소비자에게 신뢰감과 브랜드의 고급스러움을 강조하는 데 있어 이미지가 제격”이라고 전했다.  공유는 19일 관객 400만명을 돌파한 영화 ‘용의자’에서 활약했다.  ○…격투기스타 추성훈(39)의 딸 추사랑(3)이 청과 브랜드 ‘델몬트’의 모델이 됐다.  그동안 아버지 추성훈과 함께 광고모델 활동을 해온 추사랑이 단독으로 모델로 선정돼 활동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한국 델몬트 후레쉬 프로듀스는 “추사랑이 최근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일명 ‘바나나 먹방’을 선보인 덕분에 바나나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크게 상승했다. 평소 다른 어떤 과일보다도 바나나를 좋아하고 즐겨 먹는 추사랑의 건강하고 귀여운 이미지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는 델몬트 과일의 이미지와 잘 맞는다”고 밝혔다.  추사랑의 지면 광고 촬영 현장을 담은 메이킹 필름은 2월 초 델몬트 페이스북 (www.facebook.com/freshdelmonte)과 블로그 (http://blog.freshdelmonte.co.kr)에서 볼 수 있다.  swryu@newsis.com  

【서울=뉴시스】유상우 기자

 ○…영화배우 공유(35)가 가구 브랜드 ‘일룸’의 광고 모델이 됐다.

 일룸 측은 “공유는 다양한 작품에 도전하고 관객들에게 신뢰감을 주는 배우”라며 “특히 소비자에게 신뢰감과 브랜드의 고급스러움을 강조하는 데 있어 이미지가 제격”이라고 전했다.

 공유는 19일 관객 400만명을 돌파한 영화 ‘용의자’에서 활약했다.

 ○…격투기스타 추성훈(39)의 딸 추사랑(3)이 청과 브랜드 ‘델몬트’의 모델이 됐다.

【서울=뉴시스】유상우 기자  ○…영화배우 공유(35)가 가구 브랜드 ‘일룸’의 광고 모델이 됐다.  일룸 측은 “공유는 다양한 작품에 도전하고 관객들에게 신뢰감을 주는 배우”라며 “특히 소비자에게 신뢰감과 브랜드의 고급스러움을 강조하는 데 있어 이미지가 제격”이라고 전했다.  공유는 19일 관객 400만명을 돌파한 영화 ‘용의자’에서 활약했다.  ○…격투기스타 추성훈(39)의 딸 추사랑(3)이 청과 브랜드 ‘델몬트’의 모델이 됐다.  그동안 아버지 추성훈과 함께 광고모델 활동을 해온 추사랑이 단독으로 모델로 선정돼 활동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한국 델몬트 후레쉬 프로듀스는 “추사랑이 최근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일명 ‘바나나 먹방’을 선보인 덕분에 바나나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크게 상승했다. 평소 다른 어떤 과일보다도 바나나를 좋아하고 즐겨 먹는 추사랑의 건강하고 귀여운 이미지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는 델몬트 과일의 이미지와 잘 맞는다”고 밝혔다.  추사랑의 지면 광고 촬영 현장을 담은 메이킹 필름은 2월 초 델몬트 페이스북 (www.facebook.com/freshdelmonte)과 블로그 (http://blog.freshdelmonte.co.kr)에서 볼 수 있다.  swryu@newsis.com  

 그동안 아버지 추성훈과 함께 광고모델 활동을 해온 추사랑이 단독으로 모델로 선정돼 활동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한국 델몬트 후레쉬 프로듀스는 “추사랑이 최근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일명 ‘바나나 먹방’을 선보인 덕분에 바나나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크게 상승했다. 평소 다른 어떤 과일보다도 바나나를 좋아하고 즐겨 먹는 추사랑의 건강하고 귀여운 이미지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는 델몬트 과일의 이미지와 잘 맞는다”고 밝혔다.

 추사랑의 지면 광고 촬영 현장을 담은 메이킹 필름은 2월 초 델몬트 페이스북 (www.facebook.com/freshdelmonte)과 블로그 (http://blog.freshdelmonte.co.kr)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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