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원대, 간호사 국가고시 합격률 100%

간호학과 졸업예정자 27명은 분당서울대병원 3명, 중앙대병원 3명, 3차 병원과 국립암센터 등에 모두 취업이 확정돼 있었다.
이번 간호사 시험에 합격한 김신영 학생(간호학과 4년)은 "방학 중에도 교수님들이 스터디그룹 및 1대1 멘토링제 등을 실시하는 등 많은 관심을 보여 좋은 결과를 얻었다"며 학교 측에 고마움을 표했다.
강희성 호원대총장은 "합격한 모든 학생이 의료 전문가로서 자부심을 가지고 손길이 필요한 모든 사람에게 최선을 다하는 의료인이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호원대는 2009년 간호학과 학사학위 교육과정을 개설해 현재까지 졸업생 전원 100% 취업을 기록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국가고시 전체 합격률은 96.1%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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