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공예가의 빛' 정차연·정미자 금속공예전

【청주=뉴시스】강신욱 기자 = 충북 청주시한국공예관은 '젊은 공예가의 빛' 세 번째 순서로 정차연·정미자 작가의 금속공예전을 다음 달 한 달간 연다. 사진은 정차연(왼쪽)·정미자 작가의 작품. 2014.06.28. (사진=청주시한국공예관 제공) [email protected]
이번 금속공예전에선 자연석과 은을 다듬고 두드려 만든 아름다운 금속 장신구와 평면 작품을 선보인다.
정차연 작가는 청주대 공예과를 졸업하고 에벤에셀 디자인팀과 증평공고 산학 겸임교사 등으로 활동했다.
충북공예상품 공모전, 불교문화상품 공모전, 증평관광상품 공모전, 대한민국공예품대전 등에서 상을 받았고 진천군 문백면 옥성리 진천공예마을에서 '두드림 공방'을 운영하고 있다.
자연물을 모티브로 창작활동을 하며 금속 재질의 차가움을 따뜻하게 표현하는 손작업을 중요시한다.
정미자 작가는 공주대 조형디자인학부에서 쥬얼리디자인을 전공했고 전국공예전 특선, 경기공예전 특선, 충북공예전 장려상 등을 받았다.
'돌멩이 공방'을 운영하며 창작활동을 하고 있다.
한국공예관은 이번 금속공예전이 끝나면 8월에는 '젊은 공예가의 빛' 네 번째 순서로 섬유공예전을 마련한다. 문의 043-268-0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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