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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곰소 '진서시골장터' 20일 본격 개장

등록 2014.09.19 14:23:04수정 2016.12.28 13: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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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뉴시스】김종효 기자 = 전북 부안군 곰소다용도부지에 농산물 정례 직거래장터인 '진서시골장터'가 열린다.

 19일 부안군에 따르면 곰소다용도부지 수산물회센터 앞 주차장에 10동의 부스와 시설을 갖추고 시범운영 중이던 진서시골장터가 20일 개장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의 공모사업에 선정된 진서시골장터는 청자박물관 직거래장터에 이어 부안에서 두 번째로 선정된 정례 직거래장터이다.

 행사는 진서풍물단의 풍물공연과 부안예총의 색소폰 연주를 비롯해 초청가수 공연과 노래 및 장기자랑 등이 펼쳐지며 김치담그기 체험이벤트도 열린다.

 김종규 군수는 "진서시골장터 개장은 곰소다용도부지에 조성한 관광형 시골장터이기에 매우 뜻깊고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직거래장터 김성구 추진위원장은 "지역 할머니들이 정성으로 키운 먹거리가 일자리 및 소득창출의 원동력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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