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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 코리아, 5K모니터·울트라 와이드 곡면 모니터 출시

등록 2015.01.09 11:29:39수정 2016.12.28 14:2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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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코리아

【서울=뉴시스】정옥주 기자 = 델 코리아는 '2015 CES' 혁신상을 받은 5K 해상도의 모니터 'UP2715K'와 34형 울트라 와이드 곡면 모니터 'U3415W'를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UP2715K는 프리미어 컬러 기술이 강점인 제품으로, 5120x2880 해상도와 듀얼 디스플레이포트 연결 시 60Hz를 지원한다.  

 1400만 이상의 픽셀은 풀HD의 7배, QHD의 4배에 해당한다. UHD 4K 해상도보다 전체 77% 높은 수치다. 반사와 얼룩을 막아주는 스크린으로 완벽한 선명도와 색상 대비감을 제공한다. 32W 통합 스피커 하만 카돈을 채택해 프리미엄급 사운드를 즐길 수 있다.

 다양하고 유연한 연결 옵션으로 선호하는 방식에 따라 작업이 가능하다. 미니 디스플레이 포트와 디스플레이 포트, 업스트림 USB 3.0포트 1개 및 USB 3.0 다운스트림 포트 5개를 장착했다. 고전류 USB 3.0 충전 포트는 BC1.2 호환 USB 장치를 위한 충전 및 전력량의 2배를 공급한다.

 34인치 울트라 와이드 곡면 모니터인 U3415W는 게임 및 콘텐츠 개발자, 금융 분야의 특수 애플리케이션 사용자, 게임 및 기술 애호가를 대상으로 한다.  

 WQHD 해상도를 제공하는 21대9 비율의 파노라마 뷰는 영화 및 게임을 즐기기에 적합하다. 곡면 화면은 평면 화면 모니터보다 초점 거리가 더욱 균일해 눈을 많이 움직일 필요가 없어 시야의 편안함을 높여준다. 내장 듀얼 9W 스피커를 갖췄다.  

 또 PBP(Picture by Picture)와 PIP(Picture in Picture) 기능을 지원하기 때문에 2대의 개별 PC에서 입력한 여러 개의 앱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다양한 입력 포트를 통해 편리하게 스마트폰, 태블릿, 노트북, PC 등에 연결할 수 있다.

 UP2715K는 부가세 포함 249만9200, U3415W는 124만9600원이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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