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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문화재단, 파리국제예술공동체 입주작가 공모

등록 2015.01.19 15:49:41수정 2016.12.28 14:2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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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국제예술공동체

【서울=뉴시스】유상우 기자 = 삼성문화재단은 ‘2015 파리국제예술공동체’에 입주할 작가를 공모한다.

 국내외 5년 이상 미술창작 활동경력을 보유한 작가를 대상으로 한다. 왕복항공료와 창작활동 지원금, 아틀리에 관리비를 지원한다. 입주 시기는 올해 7월이다.

 제출서류는 포트폴리오와 입주신청서, 개인 정보 이용 동의서다. 신청서는 홈페이지(www.samsungfoundation.org)에서 내려받아 2월2일부터 13일까지 e-메일([email protected])로 제출하면 된다.

 파리국제예술공동체는 한불 문화교류를 기념하고 젊고 가능성 있는 한국작가들에게 국제적 도약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1996년부터 2060년까지 삼성문화재단이 장기 임대해 운영하는 49.58㎡ 규모의 아틀리에다. 파리 퐁피두센터에 인접한 마레 지역에 있다.  

 1997년부터 현재까지 조용신, 윤애영, 김영헌, 금중기, 박은국, 김진란, 한기창, 김소담, 나현, 한성필, 임선영, 홍정표, 최원준, 로와정, 전소정, 오민 등이 입주 작가로 선정됐다. 02-2014-6553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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