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보일러나눔' 일등공신 서영희·신현준 서울시장 표창
서울시는 2012년 11월부터 추운 겨울을 어렵게 나고 있는 소외계층을 위해 보일러 제조사 및 시공단체의 모임인 '사랑의 보일러 나눔'과 함께 '따뜻한 방 만들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3년간 3만여 가구의 보일러 점검 및 수리를 무상으로 해줬다.
서영희씨와 신현준씨는 평소 '사랑의 보일러나눔' 사업 활성화를 위해 시간을 쪼개 봉사활동을 펼쳐왔다.
서영희씨는 "제가 아니어도 다른 누군가 했을 일인데 함께 봉사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해주셔서 너무 고맙고 행복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신현준씨는 "보일러 자원봉사 활동을 하면서 보일러로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시는 분들을 뵈면 제 마음도 따뜻해지는 것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분들을 위해 더욱 열심히 나눔 활동에 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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