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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에어, 부산-오키나와·다낭노선 취항

등록 2015.11.10 10:44:52수정 2016.12.28 15:5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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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에어, 부산발 진마켓 진행

【서울=뉴시스】박대로 기자 = 한진그룹 계열 저비용 항공사 진에어(대표 마원)가 26일 부산-오키나와, 부산-다낭 노선에 신규 취항한다.

 진에어는 취항을 기념해 10일부터 19일까지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을 통해 항공권을 특가판매한다. 판매 항공권은 16일부터 내년 3월26일 사이(단 부산-다낭, 부산 오키나와 노선은 26일 취항 이후) 운항하는 부산-오사카, 부산-세부 등 부산발 국제선 5개 노선 항공편이다.

 진에어는 부산-다낭, 부산-오키나와 신규 노선에 모두 189석 규모의 B737-800 항공기를 투입해 26일부터 매일 운항할 예정이다.

 진에어는 "이번 부산-다낭, 부산-오키나와 정기 노선 취항으로 인천과 부산을 기점으로 일본 노선 6개, 동남아 노선 9개의 항공 네트워크를 구축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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