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 '김치유산균' 세계서 인정받아

프로바이오틱스 분야의 세계 석학인 빌헬름 홀자펠 박사(한동대학교 교수)는 '프로바이오틱스:주요 이슈와 오늘의 과제'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한국의 김치와 뉴질랜드 마오이족 발효 우유에서 발견한 유용한 유산균 사례를 소개하면서 "김치에는 항암효과는 물론 다이어트, 콜레스테롤 흡수 저해 등의 기능성을 갖춘 유산균이 다량 있음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특히 '김치유산균'의 상용화 사례로 CJ제일제당 'BYO 유산균'을 언급하며 제품에 사용된 균주인 '락토바실러스 플란타룸 CJLP133'이 아토피성 피부염 완화에 효과가 있으며 '락토바실러스 플란타룸 CJLP243'은 급성 설사 치료에 효능이 있다고 소개했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앞으로도 학계와의 지속적인 오픈 이노베이션(Open Innovation)을 통해 한국을 대표하는 전통 소재인 김치, 인삼 등 K-Food가 가진 건강기능 우수성을 알리는데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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