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애니메이션 ‘러브 라이브’ 상하이 팬미팅, 메가박스에서 보세요

라이브뷰잉은 위성중계로 공연, 콘서트 등의 실황을 국내 메가박스 극장에서 실시간 상영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라이브뷰잉에서는 ‘러브 라이브’의 가상 여고생 아이돌그룹이자 성우그룹인 ‘뮤즈(μ’s)’의 팬미팅을 중계할 예정이다.
일본, 홍콩 등지로 생중계되며 한국에서는 메가박스 6개 지점(동대문, 신촌, 분당, 해운대, 대전, 광주)에서 30일 오후 8시30분부터 생중계된다.
니타 에미(고우사카 호노카 역), 우치다 아야(미나미 코토리 역), 미모리 스즈코(소노다 우미 역), 이이다 리호(호시조라 린 역), 파일(니시키노 마키 역), 도쿠이 소라(야자와 니코 역) 등 뮤즈 멤버 6명이 참석한 팬미팅 현장을 스크린으로 볼 수 있다. 예매 오픈과 동시에 메가박스 동대문점은 3분, 신촌점은 5분 만에 매진됐다.
서명호 메가박스 콘텐트기획팀장은 “메가박스의 라이브뷰잉 콘텐츠에 큰 호응을 보여준 마니아들을 위해 기획했다”고 전했다.
한편 메가박스는 31일 오후 6시 동대문점에서 일본 애니메이션 ‘노라가미’의 무대공연 라이브뷰잉을 상영한다. 4만원. 메가박스 홈페이지(www.megabox.co.kr), 모바일앱, ARS(1544-00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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