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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하라 1988' 실제 장소 지금 모습은

등록 2016.02.12 11:49:22수정 2016.12.28 16:3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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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도봉구가 제작한 '드라마 vs 2016 실제 쌍문동'. 2016.02.12.  (사진 = 도봉구 제공)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임재희 기자 = 서울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지난 1일 드라마 '응답하라 1988' 속 장소와 실제 모습을 비교한 홍보물을 제작했다고 12일 밝혔다.

 도봉구는 '응답하라 2016 쌍문동, 응팔 속 모티브가 된 그 장소'라는 제목의 홍보물을 지하철 4호선 쌍문역 내 이용자쉼터와 감포면옥 주변 등 2곳에 게시하고 있다.

 홍보물에는 드라마 속 고등학교의 모티브가 된 정의여자고등학교와 주차장이 된 브라질떡볶이, 주인공 집 주소인 쌍문동 10통 2반 등의 현재 모습을 담았다.

 도봉구를 처음 찾는 시민들을 위해 해당 장소를 표시한 약도를 게시 장소에 비치하고 있다.

 한편 드라마 주인공들이 참석하는 사인회는 15일 도봉구 내 고등학교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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