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대한상의, 온실가스·에너지 전문인력 양성교육

등록 2016.03.06 11:00:00수정 2016.12.28 16:42:31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오는 11월까지 서울·인천·부산 등 전국 주요도시서 개최
배출권거래제·온실가스에너지 목표관리제 대응과정 등 13개 과정

【서울=뉴시스】황의준 기자 = 대한상공회의소 지속가능경영원은 오는 11월까지 서울, 인천, 부산, 대구, 울산 등 전국 주요도시에서 '온실가스·에너지 전문인력 양성교육'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고용노동부 지원으로 열리는 이번 교육에는 김용건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 실장 등 온실가스·에너지 분야 전문가 60여명이 강사로 참여한다. 이들은 '온실가스 배출권 거래 및 할당에 관한 법·지침의 이해' '에너지경영시스템' '지속가능경영' 등을 강연할 예정이다.

 교육은 배출권거래제·온실가스에너지 목표관리제 대응과정 6개, 공장·건물·사내에너지시스템 교육과정 4개, 온실가스 감축기술 교육과정 2개, 지속가능경영 교육과정 1개 등 총 13개 과정으로 구성됐다. 교육비는 전액 무료다.

 전수봉 대한상의 지속가능경영원장은 "이번 교육은 기업이 필요로 하는 현장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며 "기업들이 규제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중장기적인 온실가스 감축방안을 모색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