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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강미나, 9인조 '구구단'으로 출격

등록 2016.06.17 14:28:05수정 2016.12.28 17: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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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인 여성그룹 구구단

【서울=뉴시스】조인우 기자 = 프로젝트 그룹 '아이오아이(I.O.I)'의 강미나·김세정이 소속된 그룹이 이달 말 '구구단'이라는 이름으로 데뷔한다.

 9가지 매력을 가진 소녀 9명이 꿈과 희망을 담은 노래와 퍼포먼스를 펼치겠다는 각오를 담은 이름이다.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앞서 뛰어난 외모가 돋보이는 하나, 나영, 미미와 노래를 잘하는 소이, 세정, 해빈, 귀여운 막내 샐리, 미나, 혜연 등 9명의 멤버를 차례로 공개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젤리피쉬는 "뛰어난 실력과 인성, 외모까지 삼박자를 모두 갖춘 이들은 밝고 건강한 에너지로 대중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계획"이라며 "올여름 가요계를 강타할 샛별로 꼽히고 있다"고 기대했다.

 데뷔를 앞둔 '구구단'은 공식 SNS 채널을 열고 팬들과 수시로 소통할 예정이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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