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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장수소식]진안군, 마을만들기 사업 활성화 정책간담회 등

등록 2017.04.06 14: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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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북 진안군마을만들기지원센터는 6일 진안군청에서 이항로 진안군수와 마을만들기지구협의회 소속마을 위원장, 군청 담당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을만들기 사업지구 활성화'를 위한 정책간담회를 개최하고 있다. 2017.04.06.(사진=진안군 제공)  photo@newsis.com 

【진안=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북 진안군마을만들기지원센터는 6일 진안군청에서 이항로 진안군수와 마을만들기지구협의회 소속마을 위원장, 군청 담당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을만들기 사업지구 활성화'를 위한 정책간담회를 개최하고 있다. 2017.04.06.(사진=진안군 제공)  [email protected]  

【전북=뉴시스】윤난슬 기자 = ◇"살기 좋은 마을 만든다"…진안군, 마을만들기 사업 활성화 정책간담회

 전북 진안군마을만들기지원센터는 6일 이항로 진안군수와 마을만들기지구협의회 소속마을 위원장, 군청 담당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을만들기 사업지구 활성화'를 위한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마을만들기사업을 통해 이미 조성된 마을공동시설에 대한 사후관리와 마을간사제도 확대, 지역농산물 판매 방안, 마을축제 참여마을 확대, 마을만들기지원센터 활성화를 두고 토론이 이뤄졌다.

 군은 이날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진안군 마을만들기 정책이 체계적인 지원시스템을 갖춰 사업지구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2018년도 정책과 예산에 반영할 예정이다.  

 협의회는 지난 2006년 진안군 마을만들기 단계별(5단계) 사업 중 3단계 이상의 사업을 추진하거나 완료한 사업지구 추진위원장의 협력체계 구축과 지구별 공동사업 활성화를 통해 살기 좋고 살고 싶은 마을을 만들고자 구성됐다. 현재는 35개 마을과 권역이 참여하고 있다.

 또 2008년부터 3년간 금요장터 운영 경험을 토대로 2011년 로컬푸드 사업단(진안마을 주식회사)을 설립해 소농과 가족농을 위한 마을생산품의 유통과 소비 시스템을 구축했다.

 이후 진안군마을만들기지원센터를 설립해 주민교육과 마을 네트워크의 핵심 거점공간을 구축하는 등 지속가능한 시스템을 구축하는데 가장 큰 역할을 한 단체이기도 하다.  

 ◇장수군, 청명·한식 전후 산불방지 특별대책 수립

【장수=뉴시스】윤난슬 기자 = 장수군은 청명·한식 전후 산불방지 특별대책을 수립하고 오는 8일부터 이틀간 전직원을 대상으로 비상근무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6일 밝혔다. 사진은 장수군청 전경. 2017.04.06.(사진=장수군 제공)  photo@newsis.com

【장수=뉴시스】윤난슬 기자 = 장수군은 청명·한식 전후 산불방지 특별대책을 수립하고 오는 8일부터 이틀간 전직원을 대상으로 비상근무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6일 밝혔다. 사진은 장수군청 전경. 2017.04.06.(사진=장수군 제공)  [email protected]

 장수군은 청명·한식 전후 산불방지 특별대책을 수립하고 오는 8일부터 이틀간 전직원을 대상으로 비상근무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6일 밝혔다.

 올해 군은 기온 상승과 강수부족에 따라 건조한 날씨로 인해 산불 발생 가능성이 높아짐면서 화재 예방에 앞장서기로 했다.

 또 산림 인접구역 내 논밭두렁 및 영농부산물의 공동소각을 실시, 산불위험요인을 최소화해 불법행위로 인해 공공의 위험을 끼치는 행위 등을 철저하게 제한할 계획이다.

 특히 식목일과 청명·한식을 전후로 각종 식목행사와 성묘객, 상춘객 등 입산 인구가 급증하면서 군 행정력과 산불전문 진화대원 및 산불감시원을 총동원해 산불예방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아울러 현재 담당 읍·면 직원들이 산불피해 최소화를 위해 순찰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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