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소식] 경남장애인생활체육대회 26일 개최 등
경남 김해시는 26일 18개 시·군 임원 선수 3000여 명이 김해운동장 등 11개 종목별 경기장에서 '제20회 경남장애인생활체육대회'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대회는 게이트볼, 당구, 배드민턴 등 11개 정식종목에 시범종목, 체험경기 등 18개 종목으로 치러진다.
김해체육관에서는 개회식과 페이스페인팅,솜사탕,버블 체험 등의 부스가 설치돼 다양한 볼거리도 제공된다.
◇초·중·고 교육환경개선 15억원 지원
김해시는 올해 관내 초·중·고 31개 학교에 교육환경개선 사업비 15억원을 지원한다.
주요 지원사업은 초등학교 17개교, 중학교 6개교, 고등학교 6개교에 학교건물·강당 개보수 공사 1억7400만원, 방송실 현대화 사업 600만원, 교육정보화기기 교체 3억9100만원, 교육기자재 구입 1억7500만원 등 8억원이다.
또 김해은혜학교 다목적강당 건립비용, 김해건설고등학교 도제센터 증축 비용 등 7억원이다.
◇사편찬위원회 15명 구성 5년간 20억 투입
김해시는 시사편찬위원회 15명을 구성하고 시사편찬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시사편찬위원은 허성곤 김해시장을 위원장으로 공무원과 시의원, 지역인사, 학계 전문가 등 15명으로 구성했다.
위원들은 향후 5년간 20억원을 들여 가야왕도 김해의 2000년 역사를 2021년까지 집대성한다.
이날 시사편찬위원회는 시사편찬 방향, 시사 편찬 항목, 위원회의 활동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허성곤 김해시장은 "인구 54만 김해시의 위상에 걸맞게 김해의 역사적 정체성을 규명하고, 시가 나아갈 방향을 제시할 수 있는 모범적인 시사 편찬을 위해 시사편찬위원회가 그 출발점이 돼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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