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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 메르디앙 서울, 첫 총지배인에 마타인 삭스 선임

등록 2017.07.10 11: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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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르 메르디앙 서울, 첫 총지배인에 선임된 ‘마타인 삭스’. 사진=르 메르디앙 제공

【서울=뉴시스】르 메르디앙 서울, 첫 총지배인에 선임된 ‘마타인 삭스’. 사진=르 메르디앙 제공


【서울=뉴시스】박현주 기자 = 오는 9월 1일 오픈을 앞두고 있는 르 메르디앙 서울 첫 총지배인에 네덜란드 출신의 마타인 삭스가 선임됐다.

르 메르디앙 서울은 마타인 삭스 총지배인은 르 메르디앙 샌프란시스코의 총지배인을 역임한 26년 경력의 전문가로 리츠칼튼 호텔 컴퍼니 (The Ritz-Carlton Hotel Company LLC), 하얏트, 스타우트 등에서 5성급 이상의 호텔 실무 경험을 쌓아 왔다고 10일 밝혔다.

르 메르디앙 서울은 마타인 삭스 총지배인이 올해까지 SPG Category 6등급의 르 메르디앙 샌프란시스코에서 총지배인을 역임, 한국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SPG Category 6등급의 르 메르디앙 브랜드를 잘 이끌어 나갈 것이라는 평가다.

마타인 삭스 총지배인은 네덜란드 스텐든 대학교(Stenden Universit)에 입학하기 전부터 식음료 분야에서 업무 역량을 키워왔다. 1996년 리츠칼튼 호텔 컴퍼니(The Ritz-Carlton Hotel Company LLC)에 입문 한 뒤에는 미국의 여러 뷰티크와 대규모 컨벤션 호텔에서 다양한 직책을 경험했다.

이 후 마타인 삭스 총지배인은 LA 웨스틴 보나벤처 객실 총괄 디렉터, 하얏트 리젠시 발렌시아 총지배인 대행을 거쳐 쉐라톤 투손 호텔 앤드 스위트, 하얏트 바인야드 크릭 호텔 앤드 스파, 르 메르디앙 샌프란시스코에서 총지배인을 역임했다.

마타인 삭스 총지배인은 “한국에서 처음으로 르 메르디앙 브랜드 호텔을 오픈 하는 기회를 얻게 되어 정말 기대되고 영광스럽다"며 "르 메르디앙 서울은 르 메르디앙 브랜드의 특별함과 정확히 일치하는 예술을 품은 호텔로써 호텔 내에 신설되는 약 600여평의 M Contemporary Art Center를 통하여 서울, 더 나아가 한국의 새로운 호텔 고객 층과 독창적인 호텔 문화를 만들어 낼 것으로 확신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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