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광저우시 인민대표대회 대표단 광주 방문
첸샤오칭(陳小淸) 상무위원회 비서장 등 광저우시 인민대표대회 6명으로 구성된 대표단은 19일 광주복지재단을 방문, 복지 분야 간담회를 가진 후 빛고을노인건강타운을 견학할 예정이다.
이어 양림동 역사문화마을을 둘러보고 2017광주디자인비엔날레를 관람한 후 양 시 의회는 정치, 경제, 문화, 관광 분야에서 협력 방안을 모색할 것으로 알려졌다.
양 시 의회는 2012년 우호교류협력도시 협약을 체결했고, 광주시와 중국 광저우시 또한 1996년 자매도시를 맺어 활발한 교류를 진행 중에 있다.
광저우는 중국 화남지방 최대의 무역도시이자 광둥(廣東)성의 행정과 경제, 문화의 중심을 이루는 인구 1400만명이 넘는 도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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