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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공립 중등교사 경쟁률 6.31대 1

등록 2017.10.31 15:5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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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뉴시스】류상현 기자 = 경북도교육청이 내년도 공립 중등교사 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평균 경쟁률이 6.31대 1로 나타났다.

31일 도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모집(27일 마감)에서 공립은 6.31대 1(장애구분 선발 포함), 사립은 6.14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공립 일반모집은 180명 선발에 1232명이 지원해 6.84대 1, 장애모집은 18명 선발에 17명이 지원해 0.94대 1이었다.

사립은 교육감에게 위탁한 8개의 각 학교법인별로 지원이 이뤄졌으며 총 22명 선발에 135명 지원으로 6.14대 1이었다.

공립에서 가장 경쟁률이 높은 과목은 국어로 35대 1이었다. 그 다음으로 한문 17.43대 1, 중국어 14대 1, 음악 12.8대 1, 역사 11.64대 1로 나타났다.

인원을 가장 많이 뽑는 상담교사는 38명 모집에 94명이 지원해 2.47대 1, 그 다음으로 많은 보건교사는 30명 모집에 169명이 지원해 5.63대 1을 보였다. 영양교사는 24명 모집에 59명이 지원해 2.46대 1의 가장 낮은 경쟁률을 보였다.

1차 시험은 11월 25일에 치러지며 시험 장소는 11월 17일 경북교육청 홈페이지에 공고된다.

1차 시험 합격자 발표는 12월 29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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