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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서대 임상병리학과 졸업예정 28명 국시 합격

등록 2018.01.15 10:3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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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뉴시스】이종익 기자 = 호서대학교(총장 신대철)는 임상병리학과 졸업예정자 28명이 최근 시행된 '제45회 임상병리사 국가시험'에 모두 합격했다고 15일 밝혔다.

 호서대 임상병리학과는 2014년 학과가 만들어진 뒤 첫 졸업하는 1회 졸업생 모두가 합격하는 성과를 만들었다.

 앞서 호서대 임상병리학과는 학생들의 인성 개발을 위해 2015년부터 '임상아너상'을 제정해 학생과 학과 교수들이 모두 참여해 투표를 통해 성실히 주변 학생들을 돕고 학과의 명예를 높인 학생을 선발하고 있다.

 호서대 관계자는 "체계적인 전공 수업 진행과 국가고시를 대비한 준비를 철저히 해왔다.  국가고시 100% 합격에 이어 취업도 100% 이루는 학과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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