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집서 다른 손님 코트 훔친 초교 교사 입건
A씨는 지난 8일 오전 4시30분께 광주 서구 상무지구 한 술집에서 B(30)씨가 의자에 걸어둔 20만원 상당의 코트를 훔친 혐의다.
경찰 조사 결과 술에 취한 A씨는 B씨의 옷을 먼저 귀가한 일행의 옷으로 착각하고 이 같은 일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사진
이시간 핫뉴스
많이 본 기사
뉴시스 기획특집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