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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호텔서울, 주말 전용 패키지 3종 선보여

등록 2018.03.19 11: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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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호텔서울, 주말 전용 패키지 3종 선보여

【서울=뉴시스】최선윤 기자 = 롯데호텔서울은 여유있는 도심 속 힐링을 원하는 고객을 위한 주말 전용 패키지 3종을 6월30일까지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패키지는 커플형, 프렌즈형, 패밀리형 등 3가지 타입이다.

 커플형(28만원)은 슈페리어룸 1박, 클럽라운지 2인 이용 혜택, 남산 N서울타워 입장권 2매, 연인과의 약속을 오래도록 기억하게 할 사랑의 자물쇠 1세트를 제공한다.

 프렌즈형(33만원)은 디럭스룸 1박(가능시 엑스트라베드 무료 제공), 3인 클럽라운지, 남산 N서울타워 입장권 3매 등이 제공된다.

 클럽라운지에서 조식과 애프터눈 티, 칵테일 아워 등을 즐기며 여유로운 하루를 만끽할 수 있어 특히 20대부터 40대까지의 여성들에게 추천한다.

 가족과 오붓한 시간을 선사할 패밀리형(38만원)은 디럭스룸 1박, 라세느 3인 조식, 남산 N서울타워 입장권 3매 등이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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