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北 김정은 방중 환영…평화 기여 기대"

【서울=뉴시스】조성봉 기자 = 노규덕 외교부 대변인이 16일 오후 서울 종로구 외교부청사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캐나다 벤쿠버, 한반도 안보 및 안정에 대한 외교장관 회의’ 와 관련한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email protected]
정부는 28일 외교부 대변인 논평을 통해 "정부는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5~28일 방중해 중국 지도자들과 회담한 것을 환영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논평은 "정부는 남북 정상회담 및 북미 정상회담을 앞두고 이루어진 김 위원장의 이번 방중이 한반도 비핵화 및 평화정착에 기여하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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