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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8.06.19 10:4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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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42만명 출생·출산율 1.28명 예측…"실황 상시 반영해야"
저출생 문제가 장기화하는 가운데 출생아 감소세가 과거 정부의 공식 전망보다 훨씬 가파른 것으로 나타났다. 10년 전 정부는 2025년 출생아 수를 42만명으로 예상했지만 실제로는 25만명대에 그쳤다. 당시 전망보다 16만명 이상, 약 40% 적은 규모다. 26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박성훈 국민의힘 의원이 한국보건사회연구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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